유학준비생 필독서 Ⅰ

작성자
CLI 아카데미
작성일
2022-01-06 13:03
조회
1904

유학준비생 필독서 Ⅰ

 

국내 교육제도에서의 불합리적 요소들로 인해 영어권국가로의 유학을 준비하는 중, 고등, 대학생들, 부모의 주재원 파견으로 인한 영어권, 비 영어권 국가로의 현지 또는 국제학교로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현지 학습에 적응하기 위해 어떠한 준비들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정확한 준비과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에 조기유학이 시작 된지 약 20여년이 지난 지금 이순간에도 여전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instruction이 부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유학전문가로써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상황이 이러할 진데, 어떻게 유학 성공의 꿈을 이룰 수 있는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유학성공률은 넉넉히 잡아 20% 내외에 불과하다. 그 이유를 단적으로 말하자면, written composition (영작문), Essay 능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학부형, 학생들의 생각은 speaking, listening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몰라도 너무 모른다) 영어권 현지 학습은 쓰기로(writing) 시작해서 쓰기로(writing)로 끝나는 것인데, 가르쳐주는 학원도 없고, writing을 강조하는 선생님도 없고, 하물며 비자서류 준비해주는 유학원에서 조차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는 실정이다 보니, 그저 막연히 speaking/listening 위주의 학습만 하다 떠나니, 현지에서 home work(assignments)을 하려면 100% writing Essay로 제출해야 하는데, writing을 해 본적 없는 학생들이 어떻게 숙제를 해 갈 수 있겠습니까?

그저, 막연히 대충 쓰다 보면, 조금씩 문장수는 늘릴 수 있지만 (2년정도 지나면)그러한 writing은 대학교에서는 절대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대학과정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좌절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민사고, 외고 출신 학생들도 실패를 거듭하겠습니까?

또 다른 결정적 요인은, 이곳에서의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영어권 국가이고, 영어로 생활하고, 영어로 학습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영어가 습득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

그곳 현지에서는 writing을 위한 체계적인 영어기본기를 가르쳐주는 수업이 없습니다. 이점이 우리의 모든 학부모들이 간과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writing skill을 아무리 배우려 해도 탄탄한 기본기가 없기 때문에 절대로 제대로 된 writing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유학 3년이상 경과되면 회화 패턴의 글로써 Essay를 대체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어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닌 수준으로 학습에 임하게 되어, 영어의 한계를 느끼게 되어 더 이상의 학습능률이란 것을 찾을 수 없는 지경에 처하게 되는 것이 곧 유학실패 라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유학성공을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이제는 인지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지출발전까지 끊임없는 영작문 훈련을 통해서, Grammar, Voca, Reading, Speaking을 습득하는 것이 유학성공의 지름길이 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준비훈련 없이는 절대로 유학성공을 기대할 수 없음을 천명하는바 입니다.

CLI20년이상의 유학영어전문학원으로서, 학부모나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해왔습니다.

  • 구체적인 상담과 테스트를 거친 후 맞춤식 학습으로 준비.